다치카와 GREEN SPRINGS 안에 있는 실내 놀이 공간 『PLAY! PARK』. 장난감을 갖춘 놀이터라기보다 공작과 물감, 종이로 만든 거대한 오브제로 자유롭게 노는 예술 지향의 공간으로, 놀이터에 싫증 난 초등학생까지 푹 빠질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