렘브란트 호텔 아쓰기 1층의 호텔 뷔페. 2개월마다 바뀌는 페어, 주말 눈앞에서 썰어 주는 로스트비프, 초콜릿 파운틴까지. 가족에게도 어른 데이트에도 통하는 만능형.
야마토 가미와다의 이탈리안 'PISOLA'. 발리 섬 느낌의 트로피컬 인테리어와 눈앞에서 갈아 주는 그라나 파다노 들어간 '궁극의 카르보나라', 촉촉하고 부드러운 로스트비프 샐러드가 간판.